절대로 머릿수로 되지 않는 이유

by 법칙전달자

절대로 머릿수로 되지 않는 이유


설문조사를 해봅니다.


전쟁이 좋은가 평화가 좋은가?

부가 특권 층에 집중되는 것이 좋은가 조화롭게 분배되는 것이 좋은가?

욕을 듣는 것이 좋은가 칭찬이 좋은가, 비난이 좋은가 격려가 좋은가?

범죄가 생기는 것이 좋은가 범죄가 없는 것이 좋은가?

분열이 좋은가 연합이 좋은가? 경쟁이 좋은가 협력이 좋은가? 증오가 좋은가 사랑이 좋은가?


필시 모든 나라에서 압도적으로 후자가 많을 것입니다. 투표를 해서 그 결과대로 되는 것이라면 후자의 몰표가 나올 것입니다.


일부 공산국기를 제외하곤 통치자나 정책을 정하는 투표를 보면 미미한 차이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투표인 경우 궁극적으로는 특정한 인물이 아니라 그 인물을 뽑으면 더 잘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서이죠. 그가 정치를 잘하여 사회를 더 평화롭게 만들 것이라든지 더 큰 부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에서 이기 때문에 평화와 안전, 경제성장 같은 것이 궁극의 목표인 것이죠.


그러니까 머릿수에 의하면 평화를 원하고 연합을 원하고 부를 원하고 사랑을 원하고 축복을 원하죠. 절대다수가 그러하죠. 그런데 세상은 인간 절대다수의 바람대로 됩니까? 절대 그렇지 않죠.


어떻게 생각해 보면 너도 나도 원하는 것이 그 반대로 되는 것은 심각하게 부조리한 현상 같은데 이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관련된 결론만 전달해 드리면 세상을 배후에서 사탄이 조정하고 있으며 그 직접 하수인인 배후의 인간통제자 - 그들은 사살상 각 나라들의 외견상의 최고통치자들 배후에 있습니다. - 들이 사탄적인 정신을 가지고 운영하기 때문이죠. 구호상으로는 인민의 뜻대로이고 투표로 곧 머릿수로 그 수를 확인하여 그렇게 한다고 하죠.


그러나 세상은 결코 절대다수의 인민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며 소위 인민들도 행동으로는 전자를 따르죠. 사탄이 조정하는 대로 그 영에 따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분열되고 미워하고 싸우고 욕하죠. 성서에서 그렇게 묘사되어 있듯이 온통 짐승들의 세계이며 진화론에 따라서도 그런 현상이 당연한 것입니다.


뮬론 사람들은 그런 세상에서 나와 서로 사랑하고 하나로 연합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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