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가지 증거
땅이 평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증거들이 200가지나 있다고 하면서 제시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생물이 무기 분자들이 우연히 결합하여 생긴 염색체를 가진 단세포 생물에서 지금까지의 모든 종의 생물이 생겼다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라고 제시하는 것들이 있죠.
나는 성경은 잘 모르고 교회에서 하라는 대로 새벽기도 열심히 나갔더니 사자 들어간 직업을 가진 남편을 만나 강남의 이름 있는 아파트에서 유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원하는 직정을 얻게 되고 승진도 쉽게 하게 되는 것은 끌어당김의 법칙 때문이라고 하고 우연히 좋은 일들이 생기게 되는 것은 동시성의 원리를 잘 적용했기 때문이라고 어떤 현상들에 대해서 자신이 믿고 있는 바가 옳다는 근거로 제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례들은 또한 그러한 주장의 근거들로 사용되죠.
이러한 경우들은 실제 신빙성 있는 근거들이 아니라 억지 해석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왜 걸어 다니면서 힘들게 팔을 흔드느냐 그것은 옛날에 네 발로 기어 다니던 때의 습관이 남아서라는 식이죠.
어떤 주장이 참이 되는 것은 관련된 논리가 아무리 그럴듯하고 그것을 설명하는 수학공식이 우아하다고 되는 것이 아니죠. 아주 소소하고 미미하더라도 멀의 설명이 아닌 실제적인 증거가 필요하죠. 아인슈타인의 이론인 경우 매우 미미하지만 일식 때 태양의 중력에 의한 빛의 휨이 관측이 되어 원리로서 확립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화론은 나온 지 150년이 훨씬 지났지만 그런 미미한 것도 전혀 없죠. 제시하는 화석이나 현상들은 실제 그러한 것이 아니고 해석이나 추측이며 알마든지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이죠.
땅이 평평하다는 주장의 200가지 근거라는 것도 그냥 현상에 대한 소설 같은 상상에 불과한 것입니다. 성서에는 둥근 땅이 허공에 놓여있다고 하는데 그것과도 반대되는 주장이죠.
인간이 그 상상력을 잘못 사용하는 것이죠. 사람을 속이는 데 사용하는 것이고 이는 거짓의 아비인 사탄의 하수인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매일 매체들을 통해 다양한 거짓말을 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체에 따라 상충되는 그런 주장들이죠.
지난 한 글에서는 현 악한 인간의 한 본성이 폭력성이라는 지적 한 바가 있는데 속기도 하고 속이기도 하는 것이 현 인간들의 성서에서 지적하는 스스로 그렇게 선택하여 형성된 또 하나의 본성입니다. (딤후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