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과 양자장

by 법칙전달자

의식과 양자장


이웃에게 진실을 말해야 하는데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현혹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죠. 그런 것으로 책도 내고 강의도 하는 것입니다. 양자역학이나 뇌과학에 관한 지식들을 활용하여 명상 등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대부분 돈 버는 방법을 알려 준다는 것들이 그런 것입니다. 뉴에이지류에 속한 사상들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것들에 대해 가타부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확립된 법칙, 그것은 사명감에 의해 전해야 하는 것이죠. 창조주만 알 수 있고 명령할 수 있는 것 말씀, 진리만이 인간이 속박되어 있는 질병과 노쇠와 사망으로부터 자유롭게 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죽을 인간들이 과학이나 사유를 통해 알아냈다고 하는 것들로 그렇게 할 수 없음이 뻔 한데 그래도 그것이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정신적 에너지를 그런 쪽으로 소모하게 될 수 있죠.


사람은 진리가 아닌 거짓의 세상에 태어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시대나 지역에 따라 상이한 것이나 공통적인 것들로 세뇌되어 있습니다. 대체로 국가주의나 금융제도, 과학을 따르고 신뢰하는 것은 거의 공통적이고 종교에 있어서는 무신론을 포함하여 상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것으로 의식이 닫혀 있고 학자들에 의하면 그 바탕이 되는 감정은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 이를 깨닫고 의식을 여는 것, 마음을 여는 것이 첫째이죠.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다른, 전달되어 오는 메시지에 대해 일단은 진지하게 조사해 보는 태도가 필수적인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창조주가 성서를 통해 전달하는 것인데 이 단계에서 인류의 대부분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독교가 선봉이죠.


의식을 열면 지식 즉 진리를 접하게 되죠. 그러면 그 속성상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도 의식을 열고 관련 지식 즉 증거들을 살펴봄으로써 확신을 갖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죠. 믿음은 지식에 의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의 법칙에 관한 지식이 되는 것이죠. 그러면 그것으로 자신에 대한 통치권을 행사하게 됩니다. 통치란 법으로 하는 것인데 법을 알아야 통치할 수 있는 것이죠. 무지하면 혼란에 빠져 외부의 통제를 받을 수밖에 없게 되어 인류의 대다수가 그러한 것처럼 노예상태가 되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자유를 얻게 됩니다. 단지 거짓과 불공정, 압제나 가난으로부터의 자유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노쇠나 죽음으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하죠. 그러면 선이 실현된 상태인 질서 가운데서의 삶을 누리게 되는 것이죠. 그 반대는 혼동가운데 죽게 되는 것이고요.


새 질서는 신세계, 성서에서 말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의미하죠. 새 하늘이란 새로운 통치권 땅이란 인간사회이므로 새 땅이란 의와 사랑이 편만한 지상에서의 인간사회를 의미하죠.


이와 상충되는 모든 사상은 거짓입니다. 인간의 의식은 부여받은 것이죠. 그와 일치하게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의식을 열어 먼저 진리, 지식을 섭취하는 것이 첫 순서입니다. 자신이 나름으로 가지고 있는, 세상에서 듣고 본 것들이 과연 자신에게 실제적으로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는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죽음으로부터의 자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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