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깊은 것
깊은 것
사탄의 깊은 것
사탄의 깊은 것들’을 알지 못한 바로 그 사람들에게 내가 말한다.(계 2:24)
깊이 빠져들면 헤어나기 힘들죠. 누구든 그렇게 되어 삶을 영구히 중단하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창조의 법에 대한 확고한 인식이 없는 사람들은 호기심에서 또는 멀리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하여 부패한 것을 살펴보거나 경험할 필요는 없다는 원칙으로 자신을 무장시키고 있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도 그 신도들이 사회에 만연한 부도덕하고 부패한 행위들을 관용하고 있어서 나오기 어려운 깊은 수렁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신도들이 욕을 잘 하든 폭력적인 게임을 즐겨하든 성적 부도덕에 빠져 있던 마약을 하든 도박을 하든 별로 개의치 않죠. 연보돈 잘 내면 최대한 환영하고 친절을 베풀죠.
세상에는 퇴폐적인 오락거리들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맛 들이면 헤어나기 힘들죠.
다른 사탄의 “깊은 것들”에는 이를테면 지성을 과장하는 복잡한 추론과 철학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방임적이고 부도덕한 추리 외에도 이러한 것에는 영매술과 진화론과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전지하신 창조주께서는 이러한 “깊은 것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도 바울은 그분의 말씀 즉 “내가 지혜로운 사람의 지혜를 소멸”할 것이라는 말씀을 인용합니다.(고전 1;29)
이상의 내용에 비추어 자신이 깊은 것에 빠져 있는 상태라면 일단 나와야 하죠. 그래서 알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면 축복의 선언을 들을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것”은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현명한 사람들은 궤변으로 가득 찬 사탄의 세상의 “깊은 것들”을 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