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사람

by 법칙전달자

살 사람


한국어 '사람'은 '살다'의 파생어라고 합니다. 죽을 사람은 진정한 사람이 아니라는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죠.

사는 목적과 일치하게 살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보면 진정한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들지 않았으니 그 목적을 잘 알 수 없고 목적을 도달하는 최종목표라고 할 때 그것이 죽음이라는 부정적인 것이어서 아마도 그 목적을 제대로 몰라 그 목적과 일치하게 살지 못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창조주가 인간을 만들고 나서 인간에게 한 첫마디는 축복인데 그것은 삶의 과정과 결과가 행복이었으면 한다는 의미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직접 말한 것과 같습니다.


태어난 아이는 전적으로 부모가 돌보고 양육하죠. 그는 경제 문제, 건강 문제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도 않으며 추구하지도 않으며 전적으로 맡기죠. 그런 문제에 대해 아무런 걱정도 하지 않습니다.


요즘 인간들은 그 스스로가 진화에 의해서 즉 먼 조상은 물고기이고 가까운 조상은 쥐와 같은 짐승이라 생각하며 그런 짐승과 본질상 다를 바 없으며 죽는 것은 자연의 섭리인 것처럼 생각하죠. 사는 목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목적이라는 말 자체에 지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자신의 생존위주의 자아제일주의적 삶을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서에도 죽기 위해서 태어난 이성 없는 짐승과 같은 그러한 사람들이 있고 하늘에서 난 영적인 사람이 있다고 하죠. 이는 스스로의 선택사항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돈이 사는 목적과 전혀 상관없으며 정치는 그 목적을 정면으로 방해하는 해로는 것임을 잘 알고 있죠. 종교도요. 창조주에 대한 숭배나 창조의식은 전혀 종교젓인 것이 아닙니다. 성서도 전혀 종교적인 책이 아니지요.


사람들이 그 인생을 멸성이 되게 하고 역한 모습을 연출하며 살다가 짐승처럼 죽게 되는 이유는 삶의 목적을 모를 뿐 아니라 그것과 상관없는 것을 추구하며 살기 때문이죠.


그런 면에서 어린아이가 그 부모에게 맡기고 인도를 받듯이 창조주의 인도에 따라야 되는데 그걸 무시하죠. 경제나 건강처럼 삶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요.


인간은 지금처럼 돈이나 벌고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서 써로 싸우라고 태어나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투덜거리며 욕하면서 살라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인간들이 추구하는 물질적이고 육적인 것은 삶의 목적과 상관이 없습니다. 돈, 지동차, 집, 직장 등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또 권력을 잡아 호령해 보기 위해 사는 것도 아닙니다.


태어난 목적이 아닌 것들을 위해 열렬히 추구하는 삶을 사니 사람이 못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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