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사람은 정치적인 동물이라고 할 정도로 사람들은 정치나 정치인들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정치나 정치인에 관한 기사가 대개 일면을 차지하죠. 그런데 머릿수는 진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비중의 사람들이 어떠하다 해도 그것을 근거로 내린 결론은 옳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정치적임은 확립된 진리에 입각하면 그릇됨이고 악함이고 어리석음입니다.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죠. 정치가 있어서는 안 되고 정치인이 되려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되는 것을 하는 것은 반드시 해롭습니다. 모든 정치적인 말은 원천적으로 거짓말입니다.
철학 중에 가장 높은 것 소위 이념이나 주의는 대부분 정치와 관련된 것들이죠. 그런 이념이 인간사회에 진정한 복지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죠. 인간에게 최상의 행복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죠. 실제적으로 정치적인 말들은 헛되고 공허한 것들입니다. 그러면서도 정치인들은 자신이 마치 중요한 일이나 하는 것처럼 선전하죠. 그러한 태도가 역겨운 나머지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국회의사당을 폭발시켜야 한다고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나 사람들의 분열상과 대립상은 정치적으로 가장 치열합니다. 가장 다름과 혼란이 많은 것도 정치계이죠. 같은 당소속이라도 10인 10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대개 가장 도덕적으로 타락한 사람들도 정치인입니다. 역겨운 인격의 소유자들도 그러하고요. 거의 본받을 것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정치나 정치인들에 대한 혐오는 정당한 것입니까? 전적으로 그러합니다.
악을 미워하듯이 미워해야 하는 것이죠. 가장 근원적인 악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최고 권력을 같은 것인데 인간에 대한 권력이라는 것과 최고라는 것 자체가 추구해서는 안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대한 제거는 창조주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며 올바른 사람은 이 세상 정치에 온전히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특정한 정치나 정치이념에 대해 호불호의 태도 즉 지지나 반대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에서 그것은 창조주에 의해 일시적으로 허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창조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 행정적 정책이나 제도에는 순응해야 하는 것이죠.
정치에 대한 솔깃한 관심은 본질상 병적인 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정치병에 결려 있는 것입니다.. 병은 치료를 하지 않으면 그것으로 인해 죽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