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성과 도덕성
대부분의 정치인들의 언행을 보면 '어떻게 저런 인간이' 하는 경멸감이 자연스럽게 생길 정도로 논리성과 도덕성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뽑히고 또 뽑힌 사람이니 뽑은 민중이나 정치인들 자신도 그런 면에서 개돼지인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자체가 짐승들의 세상이니 그러려니 할 수 있죠. 그렇지 않은 않은 사람을 보면 신기한 정도입니다.
인간에게는 설령 영성 즉 창조의식 혹은 창조주에 대한 숭배가 없어도 논리성과 도덕성은 갖출 수는 있습니다. 영성이 있는 사람은 고위관리나 정치인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이치적인 사람이 있긴 하죠.
최근에도 고위공무원에서 정치인으로 입지를 바꾼 사람이 있죠. 상대적으로 논리성과 도덕성에 있어 우월성이 있어 보이는 것이 인상적이기에 언급해 봅니다.
사실 선출된 사람들 대부분은 사자 돌림의 직업 출신이라든지 소위 일류대학 간판을 가진 사람들인데 실상은 터무니없이 도덕성과 논리성이 떨어진 사람들인 것이죠. 끔찍할 정도입니다. 덕성에 있어서도 그러하죠.
물론 현재의 상황은 덧없이 지나가죠.
그렇다 할지라도 현재는 중요하죠. 성서에서도 현재의 권력자들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라고 하는 것이죠. 그중에서도 합리적인 사람들은 영적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죠. 예수의 제자들도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죠.
그러므로 권력자가 논리성과 도덕성을 강하게 지닌 사람이면 좋은 것입니다.
사람이라면 머리는 논리적이고 가슴은 도덕적이어야 하는 것이어야 하죠. 그런 사람의 행동은 당연히 선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