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미친 독도

by 법칙전달자

미친 독도


일본에서는 독도가 원래 자기네 땅인데 한국이 부당하게 실효지배하고 있다고 하죠. 인류 전체의 미친 정신을 대표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은 자신의 머리키락 하나, 모래알 하나 만들지 못하죠. 사실 자기 자신도 자신의 것이라 주장할 수 없는 것이죠. 한국은 또 거기에 군대를 두고 지킨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완전 미친 짓이죠. 인간이 미쳐도 이런 식으로 미치는 것입니까?


인간정부들이 제각기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하는 것은 지독한 무지와 극악한 범죄적인 것입니다. 한반도나 일본 열도 자체가 한국이나 일본의 땅이라고 정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그나마 한반도는 반으로 나누어져 서로가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는 세력들이 있죠.


세계의 모든 정부들은 부당하게 어떤 영역들을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의 일부지역만 그런 식으로 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도 38선이 휴전선으로 바뀌어 그렇게 되고 있죠. 한반도를 비롯하여 동아시아의 상당지역이 일본의 실효지배하에 놓여 있었던 적이 있었듯이 역사적으로 그러한 지역들은 늘 변해왔습니다.


사실 아무 권한이 없는 인간들이 그런 식으로 아귀툼을 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각 나라 내부의 정치세력들도 그러합니다. 각 정파들이 그러한 무도하고 악한 권력들을 잡으려 혈안이 되어 있죠.


어떤 나라들에는 그런 정파들이 군대들을 지니고 있는 경우들이 있어 내전 중이기도 하죠. 한국만 하더라도 천 몇 백 년 전에는 그 좁은 땅에서 여러 나라로 나누어 각기 군대를 가지고 서로 싸웠죠.


사람들은 이런 면에서도 두 부류로 나늘 수 있습니다. 이런 미친 상황을 미친 것으로 인식 못하고 그 어느 한쪽에 속해 있는 사람들과 그런 상황과 그런 사람들이 곧 죽어 영원히 없어진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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