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괴악한 우주인

by 법칙전달자

괴악한 우주인


인간의 본연의 가치에 비해 인간개개의 모습이나 인간 사회의 모습은 괴악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 행태를 띄려고 태어난 것이 결코 아닌데요.


드라마나 영화에 보면 있어서는 안 되는 캐릭터와 연출, 범죄들이 등장하죠. 처음부터 끝까지 정상적이라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온통 괴악한 것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인류 대다수는 소모품역할을 했죠. 일선에서 농사일을 하면서 세금 내고 살다가 필요하다고 하면 병사로 나가 싸우다 죽는 그런 역할을 하다가 삶을 마쳤죠. 일부만 60세 안팎 정도 살다가 병들어 죽었는데 그 정도로 살았으면 그래도 잘 산 것이죠. 절대다수의 무명의 사람들이 그런 식의 삶을 살았죠.


잘 살아 보려고 벼슬을 얻어 보려고 한 사람들이 많았고 그중에서 극히 일부만 역사에 이름을 올리죠. 드라마에 등장하는 사람도 그런 식으로 벼슬한 사람들이고 일반인들은 소품처럼 소모적인 존재로 등장하죠. 단칼 멤버나 총알받이가 마ퟋ은 것입니다. 그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도 권력 다툼이나 전쟁과 같은 괴악스러운 사건에서의 역할이 비중이 크죠.


요즘은 '사'자 직업을 선호하는데 인간이 죄나 짓고 병이나 들려고 태아나 사는 것은 아니죠. 판검사나 의약사들도 그런 괴악한 현상들이 있어야 역할을 하는 존재들이죠. 본래적 직업이 결코 아닌 것이죠.


인간이 우주인이 등장하는 스토리를 만들 때도 거의 전투적인 존재들로 그들을 묘사하죠.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서 보도가 되는 것들은 거의 괴악한 것들이고 정치인들도 그들의 행태가 매우 전투적이죠.


분열, 대립, 갈등, 전투가 있어야 재미있어하죠. 파괴와 폭력과 살인이 자극적으로 연출되어야 재미있어하는 것이죠.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의 원래의 모습과 너무나 동떨어진 그런 모습들이 왜 거의 대부분의 인간들의 모습이 된 것입니까?


인간은 우주인도 그런 모습으로 그리지만 사실 정상적인 외계인이 지구인들을 보면 정말 괴악스러운 존재들이라고 할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식으로 존재하는지 그런 식으로 살아서 존재 가치가 있는 것인지 의아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원래는 그런 세상에서 태어나 그런 모습으로 살았죠. 나중에는 그러한 상황의 끔찍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을 쫓아다니면서 박해하였고 스데반이 죽임을 당할 때도 그렇게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그는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되고 해서는 안 되는 그런 모습과 행태들을 당연하게 여긴 적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과 마찬가지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죠. 그러나 나중에는 그러함의 괴악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에베소서 4장 1~4절입니다.

여러분은 범죄와 죄 가운데 죽어 있었지만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살리셨습니다. 그 가운데서 여러분은 한때 이 세상 제도에 따라, 공기의 권세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의 권세를 잡은 통치자를 따라 걸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 가운데서 우리 모두는 한때 육체의 욕망에 따라 살면서 육체와 우리 생각의 뜻대로 행동했으며,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본래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인간들의 그러한 모습은 창조주의 진노를 받기에 당연한 것입니다.

그럼 인간들은 어떤 모습을 띄어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말씀에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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