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기의 그림
그동안 그린 혜진이의 그림을 모아서 2026년 1월에 올려본다. 용감하고 씩씩한 우리 혜진이를 응원한다.
소소한 다소 느린 발걸음, 그래도 좋아라. 그저 바람에 나부끼는 방패연처럼, 여기 이렇게 나빌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