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가면속에서만 살아가고 남을 속이고, 남들의 눈에 보이기에 적절한 인간이 되고 싶어한다.
난 그것을 혐오하고 모순적이게 그 혐오 속에 내가 존재한다.
난 나스스로 떳떳하고 진실된 인가이고 싶다. 남들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가에 대한 문제는 둘쨰치고 나라는 인간이 스스로 자신있고 나이기에 자신있고 나이기에 당당한 인간이고 싶다.
남들, 사회에 적절한 인간. 사회속에 녹아들어 나라는 본질을 잃어버리고, 나라는 본질이 남들의 시선과 사랑인 인가이 되기 싫고 그런 인간을 난 혐오한다.
줏대가 있어야지 사람이. 다들 스스로 개성과 스스로의 본지리 존재하고 근본이 있는데. 그저 살아가기 편하기 위해 서로 암묵적인 룰안에서 속이며, 기만하며, 그러한 사실을 다들 알면서 눈감고 넘어가며, 거짓뿐인 삶이 너무 싫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사회성이고 인기의 비결이지만, 하다못해 나에게는 아니다. 그것은 날 조롱하는 것이다.
난 언제나 진심이고, 언제나 이 진심으로 인해 이 사회에 호구다.
그럼과 동시에 이런 혐오스러운 인간들을 동경한다.
그러한 자신을 속여가며 스스로 조차 속이는 그 날먹 감성을 따라하고 스스로 만족하고 싶다.
그래. 이건 착함증후군이랑 관련이 깊고, 내 전여친과 관련이 깊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내 마음속 말로 형용할수 없는 해괴망측한 생각이 든다.
아 진짜, 짜증나 죽겠어. 억울해. 다 죽여버리고 싶어.
이와 동시에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한 나 스스로 부끄러워.
그 만큰 진심이고 사랑했으니깐~ 그 만큼 사랑했으니깐~
다 때려처라. 사랑이고 진심이고 이러한 결말이 진심의 결말이면 존나 의미 없는거다.
난 사랑의 호구가 되기 싫다. 하지만 동시에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다.
난 완벅함을 추구한다. 하지만 불안정한 인간과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사랑이란 감정은 절대적으로 완벅과 동 떨어진 불안정이다.
그럼에도 난 완벽을 꿈꾸며 동심속에서 살아간다.
그런건 없는데...
스스로 다독여도 내가 말을 안듣는다. 그러기에 더 짜증나고 개 열받는거다.
오늘은 특히 더 심하다. 날 어떻게 해버리고 싶다.
진짜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