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웃음
by
조영미
May 29. 2021
하고픈 말 대신
꽃처럼 웃어요
보고픈 마음
꽃잎 속에 담아두어요
두고두고 그리워하려고요
칠곡 왜관동부초등학교 학생들과 작가의 만남을 가지고 돌아오는 길에 낙동강 둔치에 피어있는 코스모스를 보고 아이들의 웃음을 생각하며 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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