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하고 소박한 일상의 농담
예술이 만들어지는 순간은
소박함과 천진함의 농담에서
나 온다
무지개 빛 꿈을 꾸며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게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보자
글쓰기 작업은
예술이다
순수 예술이다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글을 쓴다
누구보다 더 예술을 사랑하는 소박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감성,
와닿는 그 무엇
아이처럼
상상놀이를 즐기는 그들은
예술하는 사람들이다
모든 사물에 무관심 한 척
순수함 그 자체로 바라보는
눈을 가진 사람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어린아이 눈망울을 간직한
그들은
순수한 예술가들이다
어른의 육신을 간직한 채
세속에 때 묻지 않은
그들의 삶이 부럽다
자연의 섭리를 따르며 순수함을 잃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한 사람
긍정의 마인더를 가진 사람
이웃에게
아름다운 빛을 발산하는 그들은
진정한 예술가들이다
무심한 척 나눔을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천진한 일상 속
소박한 농담은
예술이기에ᆢ
아이들처럼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가는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
# 세 돐 아이의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