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전략 직군이란?

<전략 직군>의 모든 것.

by ALLDAY PROJECT

전략직군은 이름은 제각각이지만, '누구 곁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느냐'에 따라 크게 4가지 카테고리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설계하는 전략직군을 4가지 핵심 분류로 나누어 존재 이유(Why), 주요 과업(What), 일하는 방식(How)으로 알아봅시다.


내가 이 정보를 왜 알아야 하나요?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직군들을 알아야 합니다. 자본주의 세상은 결국 돈으로 굴러갑니다. 돈을 번다는 것이 뭐죠? '업을 삼는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업을 이해하면, 돈을 어떻게 버는지 알게 되고 자본주의 세상을 알게 됩니다.


1. CEO의 브레인 (CEO Staff / 경영지원)

주로 대표이사 직속에서 기업 전체의 방향성을 잡습니다.

>CEO Staff (전략비서/보좌관): CEO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실무 부서와 CEO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경영전략/전략기획: 전사적인 중장기 목표(OKRs, KPI)를 세우고 예산을 배분합니다. '회사의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비즈니스 운영 (BizOps): 기획한 전략이 현장에서 잘 돌아가는지 프로세스를 최적화합니다.


2. 성장을 위한 공격수 (사업개발 / M&A)

회사의 덩치를 키우거나 새로운 돈줄을 찾는 조직입니다.

>사업개발 (Business Development): 새로운 시장 진입, 파트너십 체결, 신규 서비스 런칭을 주도합니다.

>투자/M&A (CorpDev): 유망한 회사를 인수하거나 지분 투자를 통해 기술/시장을 단숨에 확보합니다.


3. 내부의 전략가 (사업부 전략)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 부서 안에 속해 실질적인 매출 전략을 짭니다.

>사업기획: 특정 사업부(예: 커머스 부문, 게임 부문)의 수익 모델을 관리합니다.

>서비스 전략/기획: 제품의 기능 정의보다는 시장 내 위치(Positioning)와 수익 구조를 설계합니다.


4. 외부 조력자 (컨설팅)

회사 외부에서 객관적인 데이터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전략 컨설턴트 (MBB 등): 기업의 난제를 의뢰받아 프로젝트 단위로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요약하자면

전략기획은 "우리 어디로 가야 해?"를 고민하고,

CEO Staff는 "대표님, 이 방향이 맞고 실무진 생각은 이렇습니다"를 조율하며,

사업개발은 "새로운 땅을 찾아오겠습니다!" 하고 나가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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