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인생은 자신의 가치관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누구에게나 다른 의미일 수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인생의 과정은 자신만의 호불호, 취향, 그리고 가치관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제 답은 간단합니다. 삶을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명확합니다. 재미를 찾고, 지속 가능한 것을 선택하며,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힘이 될 무언가를 가지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의 가치관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에 중요한 것은 감정, 명확함, 그리고 기억입니다. 가치관을 가진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분명히 구분하고, 내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감정을 인지하고 기억하는 것, 그리고 긍정적이고 충만한 마음 상태를 유지하며 내면의 힌트를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인생이 재미있어지려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야 하지 않을까요?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를 믿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보세요. “미안해. 지금까지 네 이야기를 들어주지 못했어. 고마워.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 앞으로는 계속 너와 함께할 거야.” 이런 말을 통해 과거의 나를 안아주고, 미래의 나로부터 격려받는 연습을 해보세요. 나 자신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며, 풍요로운 마음으로 문제없음을 깨닫는 과정이 스스로를 준비된 존재로 만들어줍니다.
나를 믿기 시작했다면, 이제 마음을 정화할 차례입니다. 그동안 쌓였던 부정적인 감정을 흘려보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반복하며 마음을 깨끗이 하고, 사랑의 감정을 키워보세요. 부정적인 감정이 떠오를 때마다 ‘감사합니다’와 ‘사랑합니다’라고 말해보세요.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설 자리를 잃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은 나의 새로운(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세상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나는 나의 세상에서 중심이며, 내가 마주하는 모든 것이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내가 행복하면 세상도 행복해지고,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길 때 세상은 더 밝아질 것입니다. 믿음을 갖고 행동하며,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면 기적은 행동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찾아옵니다.
이제 소원을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생각해봅시다. 시간을 미래에서 과거로 흐른다고 상상해보세요. 답을 찾고 싶다면 미래의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겁니다. 목표를 이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고민하기보다는, 그 목표가 이미 이루어진 상황에서 느낄 감정을 상상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는 마치 거울 속 자신에게 먼저 웃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먼저 웃으면 거울 속의 자신도 웃게 되듯, 우리의 현실도 그렇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미 그것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감정과 행동을 현재로 가져와 실제로 느껴보세요. 돈과 관련해서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돈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받아들이고, 지불할 때는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세요. "이 돈이 나에게 더 큰 풍요를 가져다줄 거야"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세요. 돈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자신에게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다고 허락하고, 들어온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현실적으로 계획해보세요. “내가 이 돈을 벌어 줄게”라고 스스로에게 약속해보는 것도 큰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행동만이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역경에 처했을 때 어떻게 행동했는지 배우고, 그것을 따라해보세요. 꿈꾸는 미래를 현실처럼 상상하며 기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록은 스스로를 믿고 행동하도록 만들어줍니다.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해낼 수 있습니다.
내가 나의 행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내가 나의 가장 큰 조력자입니다.
여러분들 2024년 고생 많으셨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