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리키는 곳과 현실간의 간극 사이에서
내 꿈과 소망과현재 사이엔언제나시차가 있었다
현실의 고통을버티고또 버티다가
미래의 소망을빌려다비벼 보아도고통이채 가시지 않을 때는
가만히눈을 감았다
그때마다 나는지금시차를 겪고 있는 것뿐이라고
그렇게 나를 어르고 달랬다
오늘은원래 자던 시간이 아니라서잠이 잘 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곧적응될 거라고
여기도사람 사는 곳이지 않냐고
그렇게라도 나를
어를 수밖에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