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사고

by isseozn

다른 해설들을 보다 보면 내용이 이해가 되고 나의 생각들이 생기는데. 사실 이게 정말 나의 생각인지 아니면 남의 것을 내 것처럼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나도 아무런 길잡이 없이 나만의 해석을 하고 싶다. 그리고 그게 다른 사람에게 닿아 그들에 몽글몽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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