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일상생활 훔쳐보기-
차를 몰다 보면
실현되지 않은 부딪힘의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마치 나의 여정 속
오늘의 부딪힘은 일어나야 하지 않아야 한다며...
마치, 잘 짜인 극본 속을 살고 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목적지는 어디일지.
그곳에 가면서
나는 무엇을 느끼고 발전시켜야 하는지.
인생은 짜여있다. 마치.
평범한 일상 속 흔한 물건과 에피소드에서 발견하는 우리들의 성장과 세상에 대한 시선을 담은 수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