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씀

-사람들의 일상생활 훔쳐보기-

by Tangerine

대학교 3학년.

낮밤없이 주말없이 방학없이

살았던 내게


고깃집에서 엄마가

숯불고기 사주시며 해주신 말씀.


'너무 애쓰지마.'


그대.

너무 애쓰지마요.

될 일은 되고 안 될 일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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