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사원과 유럽 성당의 공통점

-사람들의 일상생활 훔쳐보기-

by Tangerine

과거, 불교와 크리스트교에서 축조된
웅장한 건축물들을 보고 있자면


건축물의 아름다움에 탄식하게 되고

그다음은 어떤 시대의 누가 만들게 했고

또 디자인한 작품인지 찾아보게 된다.


그때쯤이면 늘 또...

이런 맘이 일렁인다.


일반 평민들이

이 엄청난 건축물을 짓기 위해 동원되고


그 기간 동안의 더운 여름 그리고 추운 겨울...

힘들고 슬펐던 일들을 상상해 보면


건축물의 아름다움은

묘한 슬픔으로 변질되어

아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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