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달라요.

-사람들의 일상생활 훔쳐보기-

by Tangerine
IMG_20160729_204243.jpg

모두들 그럴듯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티비에서 보았던,

패션잡지에서 보았던


그 사람...


사는 건 딱히 특별할 것도 없고

그리 화려하지 않지만

본데로 느낀 데로

자신을 덧 입힌다.


그 이미지의 그 사람의 모습과 표정을 하고

내게 다가와 말한다.


"난 달라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안녕 그리고 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