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 노래부르는 어린이들아, 질리도록 먹어보자!
그래, 식당에서 감질맛 나는 한 끼 먹느니 집에서 나 한 사람 고생 좀 하고 푸짐하게 열 몇 끼 해결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
금쪽이였던 삼춘기를 보내고 평화로운 사춘기를 지나며 취미부자가 된 중딩, 뭘 해도 그저 귀여운 초딩 두 아들을 키우며 겪는 이야기를 끄적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