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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중편소설로 문단에 발을 디딘 이후, 한 줄 한 줄 언어의 결을 다듬으며 삶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글은 삶을 껴안는 또 하나의 언어’ 꽃 에세이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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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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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삶의 변곡점마다 답을 책에서 찾고 글을 쓰며 우리 엄마는 울트라레어 엄마라고 말하는 16살 남자 지구인과 함께 살아가는 교사였다가 어쩌다 지금은 장학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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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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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야
직장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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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현
사는 일에 정답은 없지만, 질문은 늘 존재합니다. 그 질문의 끝에 글이 있었고, 나는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글이 당신의 생각과 어긋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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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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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송이
회사 밖으로 뛰쳐나온 채용담당자.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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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통 LeMouton
벗고 싶지 않은 편안함, 르무통이 전하는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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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브런치 리모델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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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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