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쓰고 싶어 질 때

참으로 오랜만이네.

by Maytwentysix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


바쁘다는 핑계로,

엄청나게 게을러졌고

바쁜 걸 즐기는 일변태인데

요즘은 많이 지쳤더랬다.


하늘을 보고,

떠오르는 달을 보고 감탄하면서

반짝반짝 꿈으로 빛나던 어렸던 내 마음이

자꾸만 그리워진다.

그래서

무엇이든

의욕적으로 쓰고 봐야겠다.

무엇이든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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