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다 운에 의지한
문득 스플리트 숙소 근처에서 먹었던 깔라마리가 생각난다.
맛집을 찾다 지쳐 한국사람이 많이 가는 느낌이 안들던 그야말로 숙소 근처 골목에 자리하고 있던 음식점.
실패없이 맛있게 잘 먹고 행복했던 기억이 문득 떠올랐다.
잠시 행복한 기억에 젖었으니,자 일을 하자.
아날로그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도 좋아합니다. 예쁜것도 좋아합니다. 꽤나 쉽게 감동을 받습니다. 쉬운여자는 아니지만 어려운 여자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