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어느 식당

후기보다 운에 의지한

by Maytwentysix

문득 스플리트 숙소 근처에서 먹었던 깔라마리가 생각난다.

맛집을 찾다 지쳐 한국사람이 많이 가는 느낌이 안들던 그야말로 숙소 근처 골목에 자리하고 있던 음식점.

실패없이 맛있게 잘 먹고 행복했던 기억이 문득 떠올랐다.


잠시 행복한 기억에 젖었으니,자 일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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