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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기업 사회복지사
신영철 기업사회복지사의 브런치입니다. 사회복지 11년 기업사회공헌 17년차 사회복지사. 여러분들과 소통하고자 소소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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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o
4년 차 초짜편집자. 자신이 걸어갔던 길을 다른 사람들에게 안내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주로 글을 써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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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L
출판 편집자의 개인적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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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리
외할머니의 엉뚱함과 친할머니의 감성을 이어받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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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회미안
평일엔 서울 속 회사원, 주말엔 도시 밖으로 방랑하는. 12년차 보헤미안 회사원의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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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팔
글을 쓰는 행위가 나에게 있어 어떤 의미 일까 !? 비움입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을 비우는 것입니다 비워야 빈 공간이 생기고 새로이 채워 넣을 수 있을 테니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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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디
김다디의 생각공간 / 자칭 인간박사 /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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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사사로운 감정들을 머무르고, 흐르게 하는 공간. 만성우울쟁이 휴직공무원.하타요가를 수련하고 사랑합니다.블로그에는 좀 더 소소한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는 요기니의 모습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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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자
미셸 공드리의 한 장면처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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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esota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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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 이은주
이은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경주시에서 티클래스 카페 다다티하우스를 운영하며 차를 가르치며 즐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차에 관련된 이야기로 브런치 스토리를 채워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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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먼 옛날 타인의 삶들을 들여다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삶의 조각들을 큐레이팅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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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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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라
어쩌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카페 비카인드(BeKind) 운영자 (http://cafe.naver.com/bika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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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살찌면 살쪄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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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풀
삶의 괴로움 속에서 있다가 명상과 EFT를 만났습니다. 명상과 EFT를 통해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상을 지도하며 타인에게 평온함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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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일을 하고 아이를 키웁니다. 치열하던 삼사십대를 지나 오십을 넘어 미뤄왔던 일을 시도하려합니다. 전 아직 젊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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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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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
artist✨️ 한의사, 미술작가, 글작가 다수가 원하는 삶이 아닌 나다움을 향한 여정. 다름으로 방황하는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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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삶
한방병원 레지던트의 이야기. 더 깊고 넓게 인생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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