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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by
이연복
Apr 19. 2021
우리는 사랑한다.
과거에도 헌재도 미래에도
사랑했다 사랑한다 사랑할 것이다.
왜 사랑하기에 ~^~
그 사랑이라는 단어가 무엇일까?
나를 찾는 것이기에
남을 위한 조직을 위한 공동처를 위한 것이 이니라
바로 나를 위한 사랑이기에^^~
눈가에 이슬방울이 맺이고 앞을 가리고 보이지 않아도
손수건을 적시며
흐미한
불빛을 향해 한발한발 내딛는다.
미지에서도 나를 사랑해야 하기에~^~
때론 실망하고 때론 야속하고 때론 포기하고 싶어도
용기를 넣어주고 어루만지고
희망을
가진다
.
미래의 사랑스런 나를 위해~^~
지처 쓰러지고 넘어지고 고꾸라 져도
손을 집고 무릎을 꿇고 다시 일으켜 세운다
나만의 사랑스런 가치를 위해 ^~^
외면을 당하고 비웃음을 당하고 괄시를 당해도
당황하지 않고 비관하지 않고 자존감을 세운다.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사랑이기에~^^~
마지막으로 너와 함께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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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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