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내 마음 흔들어 놓았던벚꽃처럼 피어난 네 미소흩날리는 꽃잎 따라수줍은 마음이 춤추었네바람이 불어올 때 애틋했던짧았던 달콤한 향기내 손끝에 닿을 듯 말 듯꽃잎처럼 너는 멀어졌네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는찰나의 아름다움다시 봄이 와도다시 꽃이 피어도가장 눈부신 건 너였으리
<시집:널 사랑할수밖에> 좋은 글과 말은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작은 행복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꽃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