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딱 좋은 다섯

by 보리


딱 좋은 다섯



심심할 겨를없는 우리집은

떨어진 듯 붙어있는 다섯 손가락


낮에 있었던 일 서로 말하려고

칫솔들도 할 말 많은 낯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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