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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실
출간 작가. 《당신은 오월을 닮았군요》저자. 제 1회 범우수필문학상신인상 수상. 편안한 글 읽고 쓰고 싶은 분들께. 이메일 cjh95103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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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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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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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아란
지구나들이가 처음인 당신과 나를 위하여.이 글들이 다음 걸음 내딛을만한 징검돌이 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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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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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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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구름
아동심리치료사.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들을 지나치지 않으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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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팁
good tip, bette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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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읽고 쓰고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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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만
살아온 날이 더 많아진 나이. 잘 늙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예만ㅡ장자와 예수의 만남. 두분을 닮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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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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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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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필
15년 방송작가 생활에 쉼표,를 찍고 체코로 날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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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숭깊은 라쌤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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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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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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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블루스
우아하게 살고 싶다. 내용도 알찼으면 좋겠다.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 영혼이 글이 되고 그 글이 흔적이 되면 된다 오랫동안 손을 놓고 살았지만 이제부터 다시 써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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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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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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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엘
지금 내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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