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가 일기 13

Scene 3 발버둥 ; 김남주 시인 평전을 산 후, 그 표지에

by Pia Jong Seok Lee

고집스런 예술가는 시대와 동시대 사람들에게
늘 밀려나기 십상이다.
나는 지금, 그 기로에 서있다.
밀려날 것인가,
아니면 흘러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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