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3
명
닫기
팔로잉
193
명
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팔로우
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연구소장
게임 회사 다니는 평범한 미관말직의 사업 담당자
팔로우
Hon
게임을 좋아하는 루도필(Ludophile)들의 공간
팔로우
광규
신학과 철학, 역사와 인문 교양 그리고 시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엮어 글로 펼치는 중입니다.
팔로우
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에원
16살 중3 학생 작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거북이가 되고싶어요. 인생의 절반 동안 한 바이올린을 그만두는 과정을 기록하러 왔습니다. 여태까지 해온 글쓰기를 이어가려 해요!
팔로우
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팔로우
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인사이트뱅크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통찰을 나누려 합니다.
팔로우
가치행이
말센스, 감정센스, 관계센스까지! ‘나도 저런적 있어...’ 하고 미소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 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팔로우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예얀
달지 않고 맛있게 쓰기
팔로우
난새
공간, 공감.
팔로우
aboutjina
그냥 늘 이렇게 실체 없이 살고 싶어요. 저는 평가하지 않아요. 단지 느낄 뿐이죠.
팔로우
정민쓰
작가이자 이야기꾼인 정민쓰입니다. 이곳은 저의 공방입니다. 차린건 없지만 잘 보고 가세요.
팔로우
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팔로우
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