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체입니다

레체 방문기

by 푸르름


레체가 사무실에 왔다.

일주일 전부터 온갖 호들갑은 다 떨고 도착 3시간 전에는 아래와 같은 공지까지 전체회람했다.

부탁드린 대로 너무나 조심스럽게 맞이해 주시고 레체를 이뻐해 주시는 모든 분들 덕에 너무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다.


요가 니 나와바리가 (c) Leche @holaleche


내가 레체의 가족인 것도 너무나 감사하지만 레체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주위에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한 하루였다. 조그마한 레체가 스트레스받을까 봐 숨죽여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의 배려와 호의에 감사드리며! 이 먼 길을 레체를 태우고 선뜻 와준 동거인에게도 이 기회를 빌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c) Leche @holale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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