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체 방문기
레체가 사무실에 왔다.
일주일 전부터 온갖 호들갑은 다 떨고 도착 3시간 전에는 아래와 같은 공지까지 전체회람했다.
부탁드린 대로 너무나 조심스럽게 맞이해 주시고 레체를 이뻐해 주시는 모든 분들 덕에 너무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다.
내가 레체의 가족인 것도 너무나 감사하지만 레체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주위에 있다는 것도 참 감사한 하루였다. 조그마한 레체가 스트레스받을까 봐 숨죽여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의 배려와 호의에 감사드리며! 이 먼 길을 레체를 태우고 선뜻 와준 동거인에게도 이 기회를 빌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