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어도 보고 싶은 너

레체 사진 활용법

by 푸르름


레체의 미모 덕에 사진을 찍는 취미도 생겼지만 이를 더 활용해 무언가를 만들어 보고 싶은 창작의 욕구도 솟구쳤다. 특히 배경을 합성해서 레체를 여러 공간으로 보내는 것에 재미를 붙인 덕분에 여러 사진들이 생겨났다.


코코넛 모자 쓰고 해변에 간 레체(단 코코넛 모자는 진짜 코코넛을 잘라서 만든 리얼임)

(c) Leche @holaleche

낮에 찍은 사진을 밤으로 바꿔 본 밤편지 버전

(c) Leche @holaleche

우린 어디든지 갈 수 있지

(c) Leche @holaleche

오빠차 뽑았다

(c) Leche @holaleche

레체가 디즈니 만화에 나온다면

(c) Leche @holaleche

레체가 디즈니 만화에 나온다면 2 (Feat., Snow)

(c) Leche @holaleche

독수리 타고 날아가

(c) Leche @holaleche

톰형과 함께

(c) Leche @holaleche

Swag

(c) Leche @holaleche

해도 해도 질리지 않아 몇십 분은 금방 보내버리게 되는 레체 합성 놀이. 옆에서 노곤히 잠든 레체를 보면 실물을 놔두고 뭐 하는 건가 싶어 결국 그만하게 되지만 이렇게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존재와 덕질을 넘어서 동거까지 한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다.


레체야 나도 사랑해!

(c) Leche @holale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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