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회사의 안전관리는 무엇이 다를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사업장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사실 안전이라는 게 목표는 다 똑같습니다!
무! 재! 해!
중대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
궁금적인 목표라고 볼 수 있어요!
추가적으로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도 사고로 이어지지 않게 관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앞서 조선소, 기계설치,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지만
환경에 따라 중점적으로 보는 것들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고소작업이 많은 곳에서 고소 관련 안전조치와 기준이 강하고요!
화학물질을 많이 취급하는 사업장은 화학물질 관련 안전조치와 기준이 강합니다.
그렇다면 자동차는 어떨까요?
완성차를 만드는 자동차 사업장을 들여다보면 컨베이어를 통해서 중량물을 취급합니다.
그렇다면 컨베이어에 대한 안전조치와 기준이 필요하겠죠?
또한 산업용 로봇들도 많기 때문에 사람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한 조치들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자동차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안전관리 업무를 안 하셔도
안전에 대한 지식을 갖고 계신 분이 유리하다고 생각해요
요즘에는 중대사고가 나면 공장이 정지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품질, 생산을 주요 직무로 생각하고 입사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안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습니다.
완성차를 만드는 자동차 회사에서는 왜 안전을 이렇게 강조할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컨베이어나 산업용 로봇들이 사업장에 많이 배치되어 있으며
화학물질 취급도 많다 보니 근로자가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어쩔 수 없이 노출되는 환경이라면 근로자의 건강을 생각한 보건이 강화되어야 하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불안전한 행동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게 맞습니다.
완성차를 만드는 자동차 사업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근로자가 들어와 일을 합니다.
그래서 안전만 전담하는 조직도 있고 규모도 제법 되죠
안전만 전담하는 인원들을 들여다보면
법규 동향을 분석하는 사람도 있고 현장안전을 줌점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안전시설 투자를 위해 전담하는 인원들도 있죠
사실 대부분의 기업들이 방금 말씀드린 업무들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 규모가 작다면 안전 투자의 방향보다는 법적 실무업무에 중점으로
예산 투자를 잘 안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완성차를 만드는 자동차 회사는 다릅니다.
많은 투자로 절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관리를 하고 있죠
그래도 어느 사업장이든 100%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다만 최소한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서 중대사고라는 이어지는 걸
막는 겁니다.
여기서 완성차를 만드는 자동차 회사는 안전문화 전파를 위해
근로자에게 다양한 행사를 통한
안전에 대한 인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정말 잘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전한 자동차를 고민하는 회사이며
근로자의 중대사고를 예방하는 회사
그게 바로 완성차를 만드는 자동차 회사인 것 같아요!
물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좋은 점이 아닌 나쁜 점을 본다면 한도 끝도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안전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과 추진력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이 완성차를 만드는 자동차 사업장
안전에는 보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