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취업 해보니 되네?
이번 글에는 지방대 졸업 후 대기업 취업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야기하기 앞서 모든 내용은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으며,
상세한 내용은 향후 차례대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내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지방대를 나와서 토익과 자격증이 있었다.
너무나 평범했다.
그런데 대기업에 취업을 했다.
어떻게 했을까?
취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건
취업운이 따라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타이밍도 있어야 한다.
다만 내가 운과 타이밍이 좋았다고 해도
결국 나만의 취업스토리가 준비되어있어야 한다.
그 예시로 내가 해보니
2학년 때 취업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며,
3학년때에는 가고자 하는 회사를 선정하고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는 대기업으로 잡는 걸 추천하고 싶다.)
4학년 때 취업전략을 짜야한다.
구체적인 건 앞으로 글을 쓰면서 공유하겠다.
다시 돌아와
최종 결과를 보니
나는 대기업에 입사하여 회사생활을 시작했다.
잠깐 과거에 인터넷 검색한 내용을 공유하자면
모 방송 내용 중 중소기업 입사 후
1년 뒤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는 경우는 2.2% 정도라고 한다.
사실 이 말에 공감한다.
내 주변 지인 중 중소기업을 다니거나
중견기업을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대기업 이직 시
서류에서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봤다.
그러나 나는 대기업 입사 후 계속 대기업으로 이직을 했다.
향후에 공유해 주겠지만
신입사원 취업전략은 많지만 생각보다
경력으로 이직하는 전략은 찾아보기 쉽지 않은데
순차적으로 나만의 노하우를 공유해 주겠다.
그리고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이직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
앞서 이야기한 경력 이직 전략을 통해 보완해서 타이밍을 보면 된다.
한 예로 중소기업을 다니는 친구를 컨설팅한 적이 있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스펙을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에 어느 포인트를 매칭하여 어필하고 보완할지를 고민했다.
또한 장점을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강조할지와
면접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면접관에서
어필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준비했다.
그 결과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할 수 있었다.
이후 중견기업을 다니다나 여러 사항을 고려하여
대기업으로 다시 이직하는 경우도 봤기 때문에
앞서 이야기했던 방송 상 내용에 대해 미리 좌절하지 말고
이 글을 통해 나와 함께 맞춰가 보면 어떨까 싶다.
지금까지 상세한 내용보다는 큰 맥락에서의 내용을 공유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앞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기대해 주면 좋겠다.
그리고 이 글과 함께 차근차근 실행하며 나아갔으면 좋겠다.
과거 회사 명함
마지막으로 명함사진을 올려놓은 이유는
'누구나 목표한 회사에 전략적이고 진정성이 있다면 갈 수 있다'라는 걸
말해주고 싶어서다.
사람이란 각자마다 성향이 다르고 갖고 있는 조건이 다르다.
그렇다고 해서 '현실이 불합리하다'라고
또는 '내 스펙이 이 정도이니 당연히 대기업은 못 갈 거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주어진 자신의 능력을
어떻게 진정성을 갖고 회사에 어필하면 좋을지 생각해야 한다.
회사입장에서는 내 생각에 많은 돈을 투자하여 신입사원 교육을 했는데
퇴사를 해버리는 것은 비용측면에서도 회사에 손실이다.
그러다 보니 정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정년까지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지원자 입장에서는 앞서 이야기했던
진정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준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