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 주말근무 안전도 해당할까?

주말출근은 장단점이 있어요

by 안전을 쓰는 사람

추석연휴 이번에도

직무 특성 상 생산이 안되는 기간 시설물 재정비가 필요하다.


"시설물 재정비 시 안전은 어떻게 될까?"


"출근?"


"아니면 안해도 될까?"


당연히 출근이다.


공사는 안전과 뗄수 없는 사이이다.


주말근무를 생각하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특히나 추석과 같은 장기간 연휴일 때는 더욱이 그렇다.


"물론 다른 사람들과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면된다?"

"그러나 이게 좋은걸까?"


직급이 낮으면 사실상 눈치보고 애매한 일자에 출근을 해야할 수 있다.

황금같은 연휴 그것도 일주일동안 쉬는 기간이 흔하지 않다.


이런 상황에 직급이 낮은 경우

"중간에 출근을 해야한다?"


끔찍하다..


그러나 위에서도 후배들 눈치를 본다..


자연스럽게 요즘에는 선배가 몰빵으로 근무를 한다.

라고 하면 오산이다.


공평하게 줄타기를 하거나 의견을 받아서

반반 할지 아니면 한사람이 모아서 다 할지를 결정한다.


사실 이글을 읽는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꺼다


한사람이 다 하는게 여러모로 좋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희생..


생색 좀 내고 팀장한테도 어필해야한다.

고과좀 잘 달라고.


아무튼 어쩔수 없이 쉬는날 출근을 했다면

한가지 좋은게 있다.

바로 특근비다.


사실 출근하면 돈도 돈이지만


상사에 지시로 업무가 쌓여 있다면

편하게 혼자서 처리할 시간이 생긴다.


아무 간섭이나 눈치 없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하니


너무 좋다.


안전관리는 사실상 서류적인 업무도 있지만 현장에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봐야하기때문에 현장을 나가는 시간도 꽤 많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했듯이


혼자서 근무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의 부담은 있지만 본인의 업무에 충실히 하면된다.


앞서 이야기했던 것들을 정리해보면


남들 쉬는날 출근을 해서 일을한다는게 심적으로 불편할 수 있지만

특근비나 밀린 업무를 눈치 없이 할 수 있따는 장점도 있다.


그러다보니 회사를 출근하는거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본인의 업무를 정리하고 좀더 집중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면 좋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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