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고를 줄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안전관점의 브레이밍스토밍을 해봐요

by 안전을 쓰는 사람

주말부부를 하면서 회사가 화성에 있기 때문에

매주 금요일이면 고속도로를 통해 화성에서 일산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일요일이면 고속도로를 통해 일산에서 화성으로 온다.


매번 고속도로를 활용할 때면

가장 걱정인 게 차량 사고이다.


라디오나 뉴스 등을 통해 고속도로에서의 사고를 접하게 된다.


고속도로는 고속으로 달리는 차량 간의 사고가 발생 시

연속 충돌 등으로 사고 규모가 크다.


안전사고가 나지 않기 위해서는


'방어운전을 하면 될까?'


'아니면 안전 준수를 하면 될까?'


내가 잘하더라도 타인으로 인해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

'사고가 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문득 드는 생각은 일본에서 고령 운전자의 실수를 막기 위해

자동브레이크&오조작방지&차간거리 제어 등을 법제화하여 운영하는 것처럼


고속도로에서 100km/h로 주행 시 필요한 앞차와의 차간거리 설정

즉 속도에 따라 앞차와의 차간거리를 자동 설정하여 그 이상 주행하지 못하도록 설정하는

장치가 있으면 어떨까 싶다.


이러한 사항을 법제화하는데

단, 사고이력이 있거나 음주이력이 있는 인원들 대상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운전사고율 줄이는데 제도적으로 과태료나 벌금을 적용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불안전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앞서 이야기한 기능을 개발하여 법제화를 시키면 어떨까 싶다.


앞으로는 사람이 운전을 안 해도 알아서 차량이 이동하는 무인화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실에서 대중화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글을 읽으면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건의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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