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자는 국내에만 활동할까?

글로벌로 확대되는 안전관리자!

by 로건

며칠 전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한 친구가 물어봤다


"안전관리자는 국내에만 직업이 있을까요?"


이 말을 듣고 대답해줬다


"해외로도 나갈 수 있어"


사실 안전관리자라는 직무가


국내에서만 활동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하지만 과거 내 경험을 들여다 봤을때


해외로 나가는 루트는 다양하다.


주재원으로 나가는 방법


물론 안전만해서 주재원으로 나가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다.


물류 혹은 품질과 함께한다는 조건으로 나가는 경우를 봤다.


그럼 안전으로만해서 나가는 경우가 있을까?


주재원이 아니라 해외 설치공사의 경우


안전관리자가 함께 나가기도 한다.


과거 기계설치 및 플랜트 공사 건으로


출장을 6개월 간 간적이 있었다.


현장에서 안전관리업무를 수행했다.


그럼 다른 루트는 또 뭐가 있을까?


국제 안전자격증을 취득하여 외국 기업으로 취업하는 경우다.


앞서 이야기한 경우 외에는 보질 못했다.


번외로 국내 기업에 일을 하다보면


년차가 쌓이면서 안전보건진단이라는 업무를 하게 된다.


실무를 알아야 진단이라는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 해외 공장으로의 안전보건 진단을 보내기도 한다.


안전직무를 통해서 해외로 나가는 방법은 다양한 것 같다.


국내에서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외국어가 중요시되고 있다.


물론 AI의 발전으로 인해 향후에는 소통의 문제점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안전관리자로써 취업 준비를 한다면 해외까지 고려하여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만 기회는 언제 올지 아무도 모른다.


준비된 자만이 다가오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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