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구름이 이렇게 예쁠 수가
중환자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하늘
일반 병실에서 보니 눈물이 난다
너무 기뻐서
너무 감사해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중환자실에서
오랫동안 지내며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을 받으며
기적적으로 빠르게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일상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감사입니다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는 차순옥입니다. 건강 정보와 일상에 유익한 지식을 연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