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주룩주룩 비가 왔다
새벽에 맑은 공기 마시며 속리산
세조길을 걸으려던 일을 못해 아쉬움 가득
일정에 맞추어 밖을 보니
비 온 후 청량함이 상쾌하다.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이 감정
자연의 품에서만 느낄 수 있다
2025 6 14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는 차순옥입니다. 건강 정보와 일상에 유익한 지식을 연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