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옥상에서 매일 계란을
낳는 닭이 있어요
아담한 닭장 안에서 주인이
정성 들여 주시는 먹이를 먹고
보답으로 매일 한 개씩 주인에게
기쁨을 주는 고마운 토종닭
시누이님 댁에 갔는데
계란을 주셨어요 옥상에서 기르는 닭이
매일 한 개씩 낳는다고~
어릴 때 닭장에 들어가 알을 꺼내던
생각이 떠 올라 잠시 옛 추억으로 여행을 합니다.
넘어가는 해를 바라보며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는 차순옥입니다. 건강 정보와 일상에 유익한 지식을 연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