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고양이
제가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우리 동네 도서관에는 도서관을 지키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만져도 가만히 있는 순한 녀석이죠.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참 점잖은 고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