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세 줄 일기
50
벽돌책 교정교열을 계약하고.
by
대낮
Aug 1. 2024
계약하러 서울에 다녀왔다. 집에 가려다 배가 고파서 에어컨 빵빵한 동네 분식집에서 쫄면을 먹고 있다. 이제 이웃 작가님들 브런치 들락거릴 시간은 없겠지. 벽돌처럼 두꺼운 이 책을 세 번 읽고 나면 해가 바뀌겠지. 그나저나 방학인 초등 아들은 또 책만 보며 시간을 보내야 하나. 프리랜서의 일은 당최 형평성이란 걸 모른다.
keyword
벽돌
쫄면
11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대낮
직업
에디터
월간 좋은생각,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골목잡지 사이다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
팔로워
7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49
51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