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세 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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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2교에 보여

by 대낮

자신들의 신변에 위협이 있을까 봐 문을 꽁꽁 닫아걸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 자신들의 신변에 위협을 받을까 봐 집 안으로 들어가 문을 꽁꽁 닫아걸었다.


문도 잠갔고, 안에만 있었다는 의미로 쓰다 보니 그랬겠지. 하지만 문부터 닫아걸면 들어갈 수 없다. 장면을 묘사할 때는 머릿속에 순서를 떠올리며 쓰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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