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간지 책 베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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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좋아함 | 작업에 참여한 유튜버 알간지의 책이 나왔다. 구독자 112만 유튜버라는데 나는 잘 모르는 인물이었다. 책 작업하면서 알았다. 이쪽에 정보가 워낙에 어두운 편이다. 나는 간식보다
판권에 내 이름 들어간 책 중에 베셀은 처음.
교정교열로 참여했다.
이 책 어제 3개 온라인 서점에서 종합 1위다.
제발 많이 팔리라고 간절히 바라게 된다.
팔리는 책 한 권이 작은 출판사를 살린다. 흐엉.
월간 좋은생각,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골목잡지 사이다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