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휴가
드디어 손이 비었다. 일이 없다! 기획안부터 시작하는 일을 어제 받기로 했었는데, 연락이 없다. 좀 늦어지는 모양, 좋다(이러다 오늘내일 올지도). 삼 일만 쉬어도 일감 찾아 구인 사이트 들락거리지만, 중순에 소설 교정일을 받을 예정이니 속 편히 며칠 쉬어야겠다. 방학이 끝나 애들도 학교에! 참, 도서관 강의 준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