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상황 보고
며칠 여유가 생겨 어제는 편집자 교정교열 공부 모임에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다. 장거리 나들이였지만 버스에서 정신없이 졸았더니 금방이었다. 재택근무 가능한 몇몇 구인공고를 스크랩했다. 이력서를 정리해 지원해 봐야지. 자신은 없다. 업계가 단군이래 불황이라더니 여전하다. 소설 교정 일이 벌써 도착했다. 단편 4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