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순례자의 삶
by
박민희
Apr 20. 2021
상차와 눈물 속에서
피는 꽃
편안하고 순조로울 때
가만히 고개 숙이고 있다가
슬픔의 골짜기를
통과할 때
말없이
살며시 손 내미는 너를
우리는 위로와 용서의
꽃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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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가을이 내리는 저녁
22
너는 꽃이어서 아름답다
23
4월의 노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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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봄이 간다
26
비오는 오후
가을이 내리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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