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만드는 능력
더 풍부한 공급을 하는 부자가 되고자 마음먹었던 것은
2023년 5월이었다.
그리고 첫 번째 세운 목표가 [소득을 매년 두 배씩 늘리기]였다.
반년 정도 후에 첫 번째 목표를 달성했다.
목표를 달성하면서 내가 깨달은 것은
돈을 벌고자 할 때 나한테 액수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월 이천만 원]은 좋은 목표가 아니다.
[월 이천만 원을 벌 수 있는 능력 만들기]가 좋은 목표다.
내가 제공하는 제품, 서비스, 아이디어가
사람들이 이천만 원을 쓰고 교환할 만한 값어치가 있어야 한다.
나는 단지 돈을 쌓아주는 사람이 아니라
1) 돈의 흐름에 서 있고 2) 공급을 계속 풍부하게 늘려나가는 것을
목표하는 사람이기에
돈을 만드는 능력을 매년 두 배씩 키우는 것이 더 어울리는 목표가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런 식의 목표는 나에게 꽤 유효하고 유용하다.